오예 나 한달살기 떠난다. 굼벵이가 이럴땐 개빠름. 하루만에 숙소 항공권 예약, 보험계약, 수영복 등 필요한거 구매…다 했다.
숙소가 신축이라 좋은데 1층밖에 자리가 없다고 해서 할 수 없이 1층했는데 바퀴벌레 나올까 개무섭. 3층만 돼도 전혀 없다던데 1층에선 한두번 봤다는 사람들이…. 그동네 아파트엔 모두 바퀴가 산대. 아놔 바퀴 싫다.
책은 먼가 없으면 불안. 혹시 모르자네. 굼벵이처럼 공부해서 후년에라도 셤칠지. 어차피 늙은거 나이따윈 고민1도 없다. 난 사십살이 진즉 넘었거든…아니 어릴적엔 이런 시험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어쩌라고.
민법책이랑 다른시험 공부할 책, 자과문제집은 하나 들고 가련다. 과연 볼지? 멀 들고가면 잘 들고갔단 소리 들을거같아?
30살 이상 여자만 놀러오면 공짜로 재워줄게. 난 친구가 없어서 친구가 너무 필요하그등. 점쟁이가 올 하반기에 연애한다고 했는데…hoxy, 놀러가서 남친생기나? 십 년만에 쏠로탈출이야?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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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다시 오셨네요
ㅗ
다시 갈거야 너땜에
여기도 저기도 환영받지못하는데 멘탈좋으신거 같아요
나 ㅎㅂ에서 잘 해주는데?! 먼개소리야. 너만 그렇게 생각. 거긴 관리자도 엄청 친절해. 이 거지같은 사이트 안와.
망해버려라. 어차피 강사도 없어서 조만간 망하겠지만ㅋㅋㅋㅋㅋ
가끔 스트레스 받을 때 욕이나 쓰러올게. 너처럼. 관리자 너처럼. 여기는 관리자 말고는 글 안써. 이학원엔 수험생이 별로 없거든.
계속 욕해봐. 쌈닭한테 덤벼봐야 너만 지칠거야
아줌마 화이팅
여기글 ip안떠서그렇지 아줌마가 점령했는데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