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그 날
공부 결과를 남겨야겠다는 식의 생각은 변리사 공부랑은 안 맞는 거 같음.
자꾸 회독하면서 책이랑 친해지다가 책이 나한테 점점 스며들게끔 하는게 답인거 같음.
뭘 남겨야겠다고 공부하면
남는 게 있긴 하지만 얼마 안 가 다 잊혀지고 공부도 잘 안 되게 되는 거 같음.
복무신조같은 거는 기를 쓰고 외우면 외워지는 건데 변리사는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 같음.
회독하며 스며들게 하는 게 변리사 공부라고 봄.

24-10-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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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회독하며 수험서와 친해지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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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복무신조도 그냥 하다보니 외워지는거임
님의 댓글
사람마다 다른거지 뭘
님의 댓글
억지로외우면 원래 잘 안외워짐 누가 구구단을 억지로외웠나? 하다보니 그냥 외워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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