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대신에 상방도 막힌 거 같고 주변 사람들 아니면 모르고 재미없고 npc같고
예체능은 성공하면 천장이 없고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 추앙받고 간지나고 주인공같잖아
쉬었음 청년 많은 게 취업난만 있는 게 아니라 인터넷 보면 예체능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랑 비교돼서 뭘 해볼 의지가 없어지는 것도 한몫할 듯
유튜브에 나온 고딩들이 요즘은 성공하려고 공부하는 게 아니라 실패 안 하려고 공부한다더라
공부가 성공보증수표에서 패자부활전으로 바뀌는 과도기 같음
우리 세대가 부모 되면 학업 열기는 확 식을 듯
추천 0 비추천 0
연예인 부럽다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임 너가 말하는 사례들은 예체능중에서도 극상위권이잖아 니 k리그 개 듣보잡 선수들 이름 암?
공부가 가성비나 범용성이 제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