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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국내 패션 IP 침해 신고 월 1000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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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9-26 15:03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패션IP센터’가 설립된 이후 국내 패션 기업들의 지식재산권(IP) 침해 사례가 매달 1000회 정도 신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잡은 K패션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구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6월 4일부터 9월 20일까지 협회 산하 ‘패션IP센터’에 접수된 IP 침해 의심 사례는 2829건에 달한다. 매달 1000건 가까이 신고가 접수되는 셈이다.
올해 6월 출범한 패션IP센터는 협회 회원사들의 IP 침해 대응과 위조 상품 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센터는 네이버, 쿠팡 등 국내 전자상거래 업체는 물론 타오바오, 티몰 등 중 국에 거점을 둔 쇼핑몰을 포함해 국내에서 활동하는 모든 플랫폼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성래은 한국패션산업협회장(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센터에 접수된 침해 의심 사례 가운데 1565건은 플랫폼사에 경고 및 시정 요청을 통해 유통을 차단했다”며 “K패션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패션IP센터의 역할과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lawtimes.co.kr/news/20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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