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Total 19,318
Today 1
profile_image
24-08-08 18:05 4개 317회
강의공부
합격꿀팀공유
1차 시험은 강의만 돌려서는 절대 통과 못함

무조건 문풀이 답임.

특히 민법 회독 수 늘린다고 하루 종일 이론책만 붙잡고 있는 애들치고 민법 고득점 하는 사람 잘 못 본거 같음.

이런 말하면 내 신분이 특정될 수도 있는데, 후술하는 공부법으로 학교 내 고시반에서 1등은 한번도 놓친 적 없긴 함. 항상 실전에서도 컷에서 10점 이상 격차로 통과했음.
아침에 도서관오면 이론책 보지도 않고, 오늘 풀 민법 해당 파트 법조문만 중요한 부분 줄 그으면서 읽음. 그리고 이후에 무조건 민객 하루 50개씩 풀었음.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 민객만 최소 4~5회독은 한 거 같음. 민법 이론 책은 가끔식 객관식 풀면서 궁금한 파트나 베이스가 튼튼하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봤음.

특상은 객관식도 중요한데, 내 기억상 특상은 지엽적인 지문이 많이 나와서, 공부하기 전에 해당 파트 법조문 반드시 정독하고 공부했음. 특허는 서브집이 중요하고, 상표는 예전 고 박종태 변리사님 상표법 책이 좋음. 객은 어느정도 이론이 잡혔을 떄 봤음. 삼시생들은 객 바로 진입해도 무방함.

자과는 물리 화학은 문풀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만 대충 보고 하루 30분씩 한 파트씩 문풀 계속 돌림. 생물이랑 지학은 문풀보단 이론이 훨 중요함. 지학은 기억상 기출문제가 좋았던거 같음. 생물은 기출이랑 객관식으로 큰 연관이 없어서 이론 위주로 계속 봤던거 같음.

내 방법이 모두에겐 맞지 않을 수도 있음. 자기가 부족한 부분이나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적용하시길...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성일

정성글 감사감사

ㅇㅇ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성일

2차 선택이 저작권이라 디보 1년 놓았는데 일단 1회독하고 객 풀어본 다음에 안되겠다 싶으면 강의 듣는게 맞을까

ㅇㅇ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성일

민법 어느 정도 잡혔다 싶으면 법조문이랑 객만 돌려서 민법에 투자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나머지는 특상이랑 자과에 힘주는게 맞음. 민법은 막상 실전가면 잘하는 애들이랑 격차 주기 힘듬. 자과에서 차이가 남.
난 오전에만 민법 보고, 점심 먹고 나서는 특상만 하고, 저녁에는 자과만 했음

ㅇㅇ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성일

민법 다 증발됐는데 그럼 1독은 하고 객푸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