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리사님
표제의 건 관련하여 질의사항 있어 글 남깁니다.
현재 특허는 1회독 후 조문정리 (강사님 쪽지시험 자료 Print해서 하루에 하나씩 보고 다시 기본서 정독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조문정리가 끝난 후 바로 판례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문제집을 들어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서요.
판례강의를 지금 조문정리처럼 들으면서 회독수를 늘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문제집을 풀며 회독수를 늘린 후 재 정리하는 느낌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현중님의 댓글
조현중 Date:안녕하세요.^^
판례강의를 수강하고, 문제는 기출문제로 중간에 점검하면 좋겠네요.
기출문제는 항상 봐야 합니다.
일단 조문정리가 끝났으니 조문 부분 위주로 보고,
판례강의가 끝나면 판례 부분 까지 추가해서 보세요.
기출문제를 자주 보아야,
시험에 적합한 내용을 공부하는 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판례는 강의를 먼저 수강한 후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1-2 줄의 문장이
단순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내막을 알아야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먼저 강의를 수강하고,
나중에 기출문제에서 그 지문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DelayAnalysist님의 댓글
DelayAnalysist Date:감사합니다! 그럼 조금 늘어지더라도 판례강의 + 문제집을 시도해보겠습니다.
혹시 1차시험까지 남은 강의 일정이 어떻게 되시나요?
자연과학 강의 압박도 있고 해서 일정 짜기가 벌써 빠듯한 것 같습니다.... !!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