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카톡방에서 전문성 공개토론은 언급금지하고 "익명"으로 강사추천이나 강의관련 후기 등만 계속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합니다.(저 글을 하트, 따봉, 체크 누른 아이디도 전부 각별히 주의하세요. 익명 강사일 가능성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전문성 공개토론 금지를 수험생이 하트한다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균등범위 60회 출제된 기출문제인데요.)
대놓고 댓글알바 의심되는 행위 지속하겠다는 선언처럼 보이며 만약 그렇다면 충격스럽니다.
강의 전문성에 의문 있는 상태에서 "익명"으로 의도가 의심스러운 강사추천만 하겠다는 매우 심각한 상황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전문성에 의문 없다면 거짓 추천글이 있더라도 수험생분들 피해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강의 전문성에 의문 있는 상태에서의 거짓 추천글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시험의 무게를 생각하시어 앞으로 익명게시판과 익명카톡방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조금이라도 의문 있는 교재, gs, 강의내용 있으시다면 전부 편하게 질문주세요.
공익적 목적에서 전문성 공개토론 계속 하겠습니다.
시험 곧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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