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일 남은 이 시점에서 마무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특허법 기출6개'년 + 특객1회독 + 특객풀이강의이렇게 공부한 상태입니다.
원래 계획이었다면 특객강의에서 찝어주신 문제 + 특객풀면서 제가 틀린 문제와 중요한것 같다고 체크해둔 문제, 그리고 특객 안의 기출문제 풀면서 조문노트 1시간씩 읽으면서 마무리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특객풀이강의를 완강 하고나니까 기출 6개'년밖에 안돌린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기출을 한번 12개'년 쭉 돌려야하나 싶습니다.
어떤것에 더 우선순위를 두는게 좋을까요?
제가 헷갈리는 거 체크해둔 문제들을 한번 더보는게 좋을지 vs 기출 분석을 할지..
11월에 마음이 급해서 기출을 끝까지 못돌리고 객관식 진입한게 화근이 되네요..ㅠㅠ

조현중님의 댓글
조현중 Date:안녕하세요.^^
지금은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공부했던 내용을 잊지 않고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기출문제를 보면 좋겠지만,
공부했던 자료들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사견입니다.
참고로 최종정리교재나오면
거기에 있는 모의고사 문제는 한번 연습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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